위코우노란?
위코우노는 이탈리아에서 만든 바르는 스킨부스터입니다. 주사로 찌르는 대신 전용 용액을 얼굴에 바르고 손으로 마사지해 피부 속으로 스며들게 합니다. 용액에는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도록 돕는 성분과, 칙칙한 톤을 맑게 가꾸는 성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바늘을 쓰지 않으니 주사 자국이나 올록볼록한 자국 걱정이 없고, 시술 후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성분이 스며들면서 따끔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들 수 있고, 2~3일쯤 가벼운 각질이나 당기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가 새로 바뀌는 과정에서 생기는 반응이라 보습을 잘 해주시면 며칠 안에 가라앉습니다.
시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전용 세정액으로 피부 표면을 정돈해 용액이 고르게 스며들 준비를 합니다.
위코우노 용액을 이마, 볼, 턱, 코 순서로 바르며 꼼꼼하게 마사지합니다.
남은 용액을 닦아내고 시원하게 피부를 가라앉힙니다.
보습·진정 크림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스킨부스터를 받고 싶지만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
잦은 주사 시술로 피부가 예민해지고 붉어진 분
결혼식, 촬영처럼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자국 걱정 없이 피부를 가꾸고 싶은 분
칙칙한 톤과 거친 피부결이 고민인 분
피지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분
셀리타의원 위코우노
바르는 시술이라도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아토피나 아주 건조한 피부, 극도로 예민한 피부에는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서, 셀리타의원은 시술 전에 AI 피부 진단으로 피부 두께, 수분, 붉은기를 먼저 살피고 받아도 되는 피부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최근 받은 레이저나 주사 시술이 있다면 간격도 함께 맞춰 드립니다.
시술은 1인실에서 편안하게 진행하며, 안내된 가격은 부가세 포함입니다. 서면역에서 1분 거리라 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도 부담 없이 들르실 수 있습니다.